중국 인민은행이 1년 예금 및 대출금리를 각각 3.25%, 6.31%로 인상했다. 지급준비율 상향지속 및 긴축주기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통화정책은 여전히 강한 긴축국면에 놓여져 있다고 판단한다. 중국 금리인상의 1차적 이유는 역시 물가이며 실질 예금금리가 -2%p에 달해 금리인상이 시급한 상태로 지적됐다. 중국 경기둔화 우려확대가 긴축완화 기대감으로 작용됐으나 과거 경기선행지수 하락국면에서 금리인상 사례가 빈번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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