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고공행진, 일본 원전사태 등으로 해양 유전 및 가스전 개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상선시장의 부진을 해양플랜트 수주로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글로벌 신조선 시장은 공급과잉 국면에 있으나, 고유가에 따른 친환경, 연비효율을 개선한 대형 컨테이너선 위주의 발주는 국내 대형 3사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후판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신조선가가 반등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다. 신조선가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후판가격 하락을 감안하면 이러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된다. KB투자증권 업종의견 비중확대 (OVERWEIGHT)와 top pick으로 현대중공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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