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동성에 의해 KOSPI 상승이 진행됐지만, 한국시장을 둘러싼 fundamentals는 오히려 악화되는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휘발유 가격인하 효과를 기대하기도 전에 국제유가 급등으로 글로벌 소비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달러화 약세에 따른 원화강세 기조와 일본 엔화의 약세는 잠재적인 악재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MSCI KOREA 2011년 1분기 earnings는 양적, 질적 측면에서 2010년 1분기보다 못한 결과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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