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1

[임동민/equilibrium] 원/달러 1,100원 이하에서 경상흑자는 탄력적 감소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100원을 하향 이탈했다. 과거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 원화강세는 경상, 무역수지 축소를 가속화시켰던 것으로 나타난다. 우리는 2011년 말 원/달러 환율은 1,030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경우 월별 경상, 무역흑자 규모는 각각 US$ 9.0억, US$ 8.4억까지 감소할 수 있다. 2011년 높아질 원화가치를 반영할 경우 경상수지 합계는 US$ 150억 이하를 기록할 전망이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낮은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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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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