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8

[허문욱/건설] 시공능력 300위권 건설사 중 C등급 9개사, D등급 7개사

 

건설주의 연초시장대비 상대수익률은 20.8% 하회, 1개월 기준으로 4.4% 상회했다. 1개월 상위수익률 건설사는 계룡건설 20.0%, 대림산업 19.4%, GS건설 11.7%, 대우건설 10.5%이다. 구조조정 발표 후 건설업의 불확실성 완화를 염두에 둔 센티멘털 접근이 주효했다. 그러나 금번 구조조정으로 건설산업의 효율성이 향상되기에도, 당분간 의미있는 규제완화를 기대하기도 어렵다. 기술적 대응이 아니라면 장기적 BUY 종목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유틸리티형 안정주로 한정하자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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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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