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9

[임동민/Daily Express] 신고가 업종의 valuation 매력은 크지 않음

 

2010년 6월 화학, 운송, 자동차 및 부품, 내구소비재 및 의류, 생활용품, 소프트웨어 업종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들의 경우에는 실적개선 기대감이 크나, 주가상승에 따른 valuation 부담이 제기될 수 있는 시점으로 판단한다. 신고가 업종들의 PBR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하는 현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신고가 업종들의 시장 및 기타업종 대비 valuation 매력이 크지 않아 추가적인 주가상승 기대감은 낮추는 시장대응이 좋아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daily0618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