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으로 이월된 수주잔량이 부족해 2010년 매출액은 시장예상치를 3.3% 하회했다. 그러나 발전, 단조사업의 고수익 시현과 담수사업의 손익분기점 근접 (4분기만 -3.8%) 등으로 2011년 실적턴어라운드에 대한 확신은 커졌다. 2010년 4분기 세전이익의 부진도 지분법손실전환, 건설지급 수수료, 대손상각비 137억원 등 우발비용 클린화의 영향이 커 손익구조 개선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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