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최훈/인터넷,미디어] 미디어 / 시청자는 즐겁고 사업자는 괴롭다

 

종편 및 보도채널사업자가 선정되었다. 국내 미디어산업은 제도개선-신규사업자진입-M&A- 대형화로 연결되는 미디어산업의 2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정권 교체 때마다 새로운 미디어매체가 등장하였고, 이번에는 국내 미디어산업 내 컨텐츠 경쟁시대가 도래할 전망이다. 그러나 KBS2 광고수익이 폐지되지 않는 한 점유율 경쟁과정에서 초반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미디이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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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_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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