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법원이 현대그룹이 제기한 현대건설 MOU 유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현대차 그룹의 현대건설 인수가 확정적이다. 이에 따라 2010년 11월 이후 현대건설 매각에 대한 법적 분쟁 및 이와 거의 동시에 발생한 지정학적 리스크 요인으로 횡보하던 자동차 섹터 주가는 이제 불확실성 해소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이며, 4Q 실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실적장세로 빠르게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섹터의 4Q 실적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아차와 만도에 보다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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