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7

[김성노/갑론을박] Inflation에 따른 영향

2011년 물가안정을 위한 신흥국가들의 긴축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업실적 영향력이 커져 금리인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줄어들었다. 그러나 2011년 긴축정책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물가종합대책을 기준으로 할 경우 음식료, 철강, 정유, 전기가스, 통신업종 등은 국제 원자재 가격상승분을 가격에 전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그만큼 margin 축소를 예상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특정 업종으로의 쏠림 현상을 경계해야 할 필요성도 제기된다. 주도업종의 valuation이 더 이상 낮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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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inflation_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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