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Top-down portfolio 내에서 중소형주들의 주가상승이 두드러지게 진행되고 있다.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상대강도가 2000년 이후 최저라는 주가소외 심화와 소형주들의 valuation 매력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2011년은 대형주 중심의 순환매보다는 소외된 종목 찾기에 주력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2010년 4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매년 4분기는 일회성비용 증가로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이 일반적이다. 이런 까닭에 4분기 실적보다는 2011년 실적전망을 토대로 한 종목선정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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