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11 순이익은 외환차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할인점과 슈퍼 부문 호조로 본사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했으나, 카드 대손정책 강화, 홈쇼핑 경쟁격화, 해외할인점 신규점포 출점으로 자회사 실적은 부진했다. 백화점 매출액 증가율 둔화와 판매수수료 인하로 4분기 실적개선도 기대하기 어려우나, 2012E PBR 0.7X의 valuation은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이를 반영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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