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8

[김수영/Daily Express] 밴드권 장세에서 low-volatility 업종에 관심

KOSPI는 저점을 높여가고 있지만 매크로 리스크 요인들이 추세적 상승세를 제한하고 있다. 금주에 발표되는 중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하락할 전망이나 물가상승 요인들이 지속되면서 곧바로 긴축완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은 시기상조이다. KOSPI가 밴드권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high-volatility보다는 low-volatility 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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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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