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3분기 영업이익은 5,164억원 (-12.6% YoY, +19.4% QoQ)을 기록하며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 이후 요금인하 효과, 2G 서비스 종료 관련 비용, LTE 서비스 개시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 우려 등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현 시점에서는 연말 배당수익률 (6.3% 예상)에 국한한 투자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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