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5,772억원 (13.5억달러)의 베네수엘라 정유플랜트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1분기 베요 하수 처리 시설 (1,840억원) 수주에 이은 두번째 지역다변화 성과다. 중남미시장의 교두보 역할이 기대되며, 수의계약으로 수익성이 우수할 전망이다. 6월 중 인도네시아 지열발전소를 7,475억원 (6.5억달러)에 수주한다면 상반기 국내 2조 2,000억원, 해외 6조원 등 총 8조 2,000억원의 수주성과가 기대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