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28~29일에 EU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나,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수 있는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은 낮다. 현실적인 기대치는 그리스 구제금융 재협상의 타협점을 도출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EU 정상회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주가에 선반영되면서 실망감이 추가 급락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오히려 한국시장은 forward 및 trailing PBR이 2011년 저점 수준에 근접하면서 하방경직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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