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는 1~2차 LTRO를 실시한 이후 직접적인 국채매입을 지양하고 있지만 스페인/이탈리아 국채10년 수익률이 7%를 상회할 경우, 어쩔 수 없이 국채매입에 나서게 될 것이다. 유로 경제권의 최종 대부자로서 역내 은행들의 위기를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은 최근 제조업 부분의 수출호조에도 불구하고, 무역적자를 줄이지 못 하고 있다. 글로벌 교역에서 가장 큰 불균형 해소가 필요한 국가는 미국인데, 이를 위해서는 USD 약세전환을 이끌 수 있는 FRB의 대응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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