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3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불확실성에 따른 관망세가 이어지는 구간

스페인이 구제금융을 신청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스페인 정부의 국채시장 퇴출여부 등 불안요인들이 제기되면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그리스는 주요 정당들이 일제히 유로존 잔류에 찬성하면서 극단적인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낮으나, 6/17일 재선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는 금융시장에서 관망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의 급격한 상황악화를 제외한다면 KOSPI는 저밸류에이션에 따른 저점이 형성된 가운데, 긍정적인 그리스 재선 결과에 따라서는 정유화학, 증권 및 건설/기계 업종등 낙폭과대주의 단기반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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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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