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1

[이지연/통신서비스,화장품] 화장품(OVERWEIGHT): 비싼 만큼 빛난다

KB투자증권은 화장품업종에 대해 업황 자체의 견조한 성장성과 더불어 상위업체 중심의 시장지배력 확대국면이 지속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른 수익성 경쟁력의 우위는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내부역량을 강화시키는 선순환구조로 이어질 전망이다. 중국인들의 국산 화장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업종의 장기성장 가시성을 밝게 해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화장품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우호적 경쟁환경 조성으로 실적개선 가시성이 높은 LG생활건강을 top-pick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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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Initiation_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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