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창원 메카텍 생산기지의 영업 및 제작활동이 활발했다. 두산건설은 해외수주사업이 없더라도 화공기기가 훌륭한 성장대안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다. 문제는 재무구조다. 현금시재는 3,300억원으로 양호하나, 순차입금이 2조원이다. 일산 제니스 PF가 계획대로 2,300억원에서 연말 1,400억원으로 축소되고, 목표분양률 90%, 입주율 70% 이상만 달성된다면 리스크는 빠르게 해소될 것이다. 혹시 종속회사인 큐벡스 (레저), 렉스콘 (레미콘) 등 자산매각이 추진된다면 안정화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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