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6

[박세원/Quant 四通八達] 중/소형주 이익실현 시점이 다가온다 (2, 5, 8, 10월 Effect)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중/소형주 강세현상이 언제까지 지속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언제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으로 잡아야 하는지가 중/소형주를 편입한 투자자에게는 가장 큰 고민이 될 것이다. 과거5년 (또는 과거 11년) 매년 2월, 5월, 8월, 10월에는 대형주가 KOSPI를 outperform횟수보다 중/소형주의 KOSPI outperform 횟수가 현저히 높았다. 이는 중/소형주의 강세와 시장의 약세를 의미한다. KOSPI를 구성하는 종목군 들이 대부분 대형주 종목군 들로 구성된다. 대형주 종목군이 KOSPI보다 성과가 저조하다는 것은 시장이 그만큼 약할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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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사통팔달_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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