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3

[허문욱/건설,플랜트] 현대산업개발 (012630):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현명하게 구분하는 기업

2012년 실적부진이 실망스럽지만, 2분기 저점을 통과한 상태다. 3분기 계절요인이라는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이익개선이 확인될 것이다. 자체사업착공과 매출기성간 시차축소, 초기자체현장의 수익 반영 증가, 외주현장 공사손실충당금 반영의 충격완화가 주효하다. 주택기성 정상화로 2013년 최소 매출액 2.9조원, 영업이익 2,814억원이 가능하겠다. 발전사업과 임대사업의 아이디어도 참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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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 기업방문코멘트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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