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8

[김수영/Daily Express] 선진, 이머징시장의 차별화 원인

 

밸류에이션 차이와 통화긴축 우려에 글로벌 유동성이 반응하면서 2011년부터 MSCI 선진지수가 MSCI 이머징지수를 5.2%p outperform했다. MSCI 선진지수의 12개월 forward PER은 역사적인 평균 대비 discount를 받고 있는 반면에 MSCI 이머징지수는 PER premium이 적용되면서 선진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우월하다. 또한 통화긴축 우려가 낮은 선진국들의 수익률이 상위권인 반면에 고인플레 이머징국가들의 수익률이 저조하면서 차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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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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