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commodity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High-end 스마트폰의 spec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차별화를 기할 수 없을 정도로 동시다발적으로 경쟁사별 출시가 진행되고 있음을 MWC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commodity화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누가 winner가 될지를 판단하는 일이 중요하다. Spec 우위의 마케팅 포인트가 크게 줄어든다면, SCM (supply chain과 재고관리)와 사업자 마케팅 능력이 매우 중요해 보인다. Korea 스마트폰의 지배력을 예상하는 것은 여기에 절대적 우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위 Nokia의 이탈은 더욱 그러하다. 반면, 기대작 안드로이드 허니콤 태블릿 PC는 아직 iPad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한 듯 하다. 태블릿 PC 판매량을 위해선 상당한 마케팅 비용이 투입될 것을 시사하며, 그 기대치를 낮출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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