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가 격해지고 있는 이집트에서 진행중인 플랜트는 현재까지 2건, 금액으로는 2조 7,715억원으로 파악된다. ① GS건설: ERC가 발주한 2조 3,732억원의 정유시설공사. ② 두산중공업: EDEPC가 발주한 3,983억원의 이집트 Ain Sokhna Oil&Gas 화력보일러 시설공사 등이다. Wasit 가스전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최저가수주 우려에 이어, 이집트현장의 이슈로 건설주가 약세로 전환됐다. 단기 주가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이 재기되었던 터라 낙폭이 크다. 이집트 현장내 한국엔지니어들의 철수가 이어지고 있으나, 자국민 보호차원의 선제적 대응이며, 지나치게 펀더멘털 문제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건설주의 낙폭과대를 활용할 좋은 기회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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