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2

[김수영/Daily Express] 반등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리스크 관리

 

외국인은 KOSPI에서 3거래일 연속으로 순매수세를 이어갔으나, 자금유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은 시기상조인 것으로 판단한다. 더욱이 1월말 이후 MSCI Korea 기준 2011년 순이익 전망치는 상향세가 정체되고, EPS수정비율은 마이너스 국면에 진입하면서 실적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확대될 전망이다. MSCI Korea의 12개월 forward PER이 여전히 10배를 상회하면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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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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