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고용, 신흥국 물가는 여전히 우려대상이다. 미국의 1월 고용은 재차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Jobless Recovery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하다. 연초 한국의 물가는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중국의 인플레 압력도 재차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중국은 체감물가는 물가상승률이 절정이었던 2008년 상반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며, 상반기 중국의 긴축강화는 필연적 선택이 될 것이다. 한국, 중국의 경기모멘텀이 바닥권에 도달하고 있으나 통화긴축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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