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0

[허문욱/건설,플랜트] 삼성엔지니어링 (028050): 시장은 2013년 성장을 포기했으나, 새싹은 돋는다

얼마전까지 시장참여자들은 삼성엔지니어링의 2013년 성장을 포기했었다. 9년간 고속성장을 통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았던 성장주식에게는 치명적인 악재다. 찬사받았던 탁월한 수주성장이 수익이 연동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수익구조가 홖들린다면, 여타 건설사와 차별화될 이유도 없겠다. 그런데 회사가 수익안정을 위해 얀부3를 포기했더니 오히려 평가가 좋아진다. 의외로 얀부3 수주기회도 다시 주어지는 분위기다. 회사가 마음을 비우니, 역량이 다시 보인다. 내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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