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4Q12 정유, 석유화학 업종 커버리지 8개사 합산 영업이익을 컨센서스 대비 14.9% 낮은 1.77조원 (-24.8% QoQ, +26.1% YoY)으로 전망한다. 일반적으로 4분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정제마진 및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하락하고,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12월부터 정제마진 및 석유화학 제품 가격 반등하고 있어 1Q13 영업이익은 2.1조원 (+19.3% QoQ, -12.0% YoY)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춘절 이후 석유화학 제품 수요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한 순수화학 업종에 대한 선호 관점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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