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월별 계절적 효과를 분석해보았다. 1964년 이후 S&P500 수익률을 분석하면 미국은 12월부터 4월까지 강세가 진행되는 뚜렷한 계절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반면에 한국은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11월부터 4~7월 등 연말부터 상반기까지 강세가 진행되는 계절적 효과가 존재한다. 다만 한국과 미국 모두 2000년대에 들어서 계절적 효과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는 동시에 효과가 약해지는 현상이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