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5

[김수영/Daily Express]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

11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와 전월치를 하회하는 49.5%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미국 재정절벽과 폭풍 샌디에 따른 기업투자 위축의 영향이며,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제조업 PMI가 일제히 반등한 점을 고려하면 일시적인 요인들이 반영됐던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가운데, 중기적으로 실적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IT업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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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Daily Express_20121205.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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