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2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9.9% 감소한 1,808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를 26.4% 하회한 것은 기업구조조정 및 금융감독원 충당금 적립기준 강화에 따른 것으로서, 실질적으로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평가된다. 타행대비 견조한 NIM과 기업구조조정 관련 충당금 부담이 적었던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다. 이와 함께, 3분기 이후 실적개선 가능성과 valuation 매력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투자매력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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