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사와 여행사의 2Q10는 비수기가 아니었다. 지연된 해외여행 수요가 확대된 것에 더해 5월 연휴효과로 성수기 못지 않은 영업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7월은 항공과 여행업종이 성수기에 들어가는 길목으로 실적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유류할증료 상승과 항공사의 화물수송량 감소가 리스크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유류할증료 상승과 화물수송량 감소가 2010년 실적 기대감을 축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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