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가 비로소 연고점을 경신했으나 업종 및 기업별 주가흐름은 과거와는 차이가 있다. 2009년 하반기 이후 세 차례의 전고점 도달을 견인한 업종은 IT, 자동차였으나 이번에는 화학을 제외하면 소외업종 및 기업의 주가상승이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연중 최고치 수준에서는 일단 추가매수는 지양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하반기 경기불확실성 및 기술적 조정가능성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주식 portfolio 구성에 있어서는 경기민감보다는 방어적 관점을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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