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분기 국내 GDP는 전년동기대비 7.2% 성장해 1분기에 이어 가파른 회복세를 유지했다. 가파른 경기회복을 주도한 부문은 역시 제조업으로 볼 수 있다. 2010년 2분기 제조업 GDP는 전년동기대비 18.0% 증가해 전체 GDP 성장률을 큰 폭 상회했고, 비중 또한 27.7%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 제조업 비중이 너무 커진 것은 하반기 글로벌 경기둔화 국면에서는 오히려 위험요인으로 간주될 수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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