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1분기 연료비연동제 미수금은 전분기대비 9.1% 감소한 3조 7,922억원으로 전망한다. 이는 지속된 한파에 따른 LNG 판매량 증가와 1월 도시가스요금 (5.3%) 인상이 원인이다. 그러나 중동사태/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으로 2분기 미수금은 4.2조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측은 유형투자금액이 점차 감소할 (2011, 2012년 각각 전년동기대비 25.5%, 13.5% 감소)
것으로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순차입금 비율도 점차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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