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 선진국 경제지표 발표는 한산한 편이다. 미국 주택지표는 기존의 침체국면에서 등락, 경기선행지수 상승세는 둔화될 전망이다. 미국의 우상향 경기흐름 약화가 미세한 변화로 볼 수 있다. 신흥국 경제지표 발표는 중요 변수가 많다. 우선 브라질이 기준금리를 12.25%로 인상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되어 있는데, 생산/소비 증가 및 임금상승률은 뚜렷한 둔화, PPI는 무려 +22.6% YoY 상승할 전망이다. 신흥국 통화긴축 압력 및 영향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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