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매출액/영업이익은 판교, 파주 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 이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컨센서스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0.5% 증가한 7,620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7.9% 증가한 1,013억원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본 대지진을 통해 제기된 원전 안전성 문제로 국내 LNG 소요량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가 수혜가 예상된다. 회사측이 제시한 2019년 전기판매금액은 2010년대비 3.5배, 열판매량은 1.6배 확대되어 지속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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