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이 선사들의 수익성을 축소할 전망이다. 각 사들의 물동량은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운임이 유가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선사들의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는 달리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컨테이너 운임은 1Q11을 기점으로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BDI도 최근 폐선량이 급증함에 따라 장기 추세적 반등이 기대된다. 향후 주가는 1Q11 영업적자에 대한 실망감보다는 향후 운임 상승 기대감에 반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KB투자증권은 해상운송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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