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Q11 실적 부진은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하여,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 1Q11 공급 조절에 따른 tight한 수급 상황이 5월부터 본격 전개될 것으로 본다. 이미 연초부터의 추세적 공급 통제로 현 재고 수준은 낮은 상황이며, TV 세트 업체들의 패널 수요 증가 자체는 큰 폭의 기저 효과를 유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 5월부터 TV 패널 가격이 크게 반등할 것이며, 2Q11부터 실적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비중 확대 전략을 강조하며, 5개월간 유지하고 있는 HOLD 투자의견을 곧 상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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