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아진 컨센서스를 더욱 하회하는 1Q11 실적을 기록하였다. LED 불확실성은 여전히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스마트폰 중심의 부품 mix 개선은 동사의 펀더멘털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럼에도 1Q11 실적 부진에 이어, 2Q11에도 LED 불확실성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이 높다고 본다. 특히 삼성전자의 2Q11 이후 세트 마진 개선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supply chain의 단가 인하 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다만, LED 부진 및 세트 업종 내 경쟁 심화 등 불안감이 현 주가에 상당수 반영된 상황으로 판단되어, 추가 하락 리스크는 적어 보인다. 매수 시점은 5월 이후 LED에 대한 눈높이가 더 낮아진 후,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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