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9

[최훈/인터넷,미디어] 네오위즈게임즈(095660) : 차익실현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는 중국 내 최고 게임으로 등극하면서 2012년까지 네오위즈게임즈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트래픽 증가 후 ARPU상승이라는 흥행게임 공식을 감안할 때, 지금은 성장의 임계점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 최근 중국 내 FPS게임이 증가하고 있으나, 크로스파이어 트래픽과 실적에 미치는 리스크는 미미하다. 현 주가는 해외 성장 모멘텀과 중국업체 대비 저평가된 valuation을 감안할 때, 차익실현 타이밍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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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NWG_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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