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7.3% 하회했다. 귀금속 부문의 일시적인 원가 상승이 원인이다. 해당 요인은 2분기 원가율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1분기 부진이 2분기 이익 증가로 만회될 것이다.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34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7.2% 증가할 전망이다. 2012년 개별 영업이익 8,763억원이 예상되고, Fumer와 동 공장 증설이 반영되는 2013년 영업이익은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고수익 설비 증설과 해외 광산 투자로 지속적인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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