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7

[김성노/갑론을박] 2011 deja vu?

Macro 지표들이 1년 전과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런 까닭에 “2012년 주식시장도 2011년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macro 지표의 방향성은 2011년과 정반대로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OECD 경기선행지수, 소비자물가 등이 주식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즉 2012년에는 경기회복과 물가안정이 수반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런 까닭에 ‘2011년 déjà vu’에 대한 우려는 얼토당토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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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better than 2011_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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