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8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Insight: 이익모멘텀에 의한 업종별 주가 차별화 지속

3월 이후 거시 경제 불안, 증시 전반적으로 부진한 이익모멘텀, 외국인 수급 불안으로 인해 업종별 주가 차별화가 심화됐으며, 위 3가지 여건이 개선되기 전까지 업종 주가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국 PER은 9.1X로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거시 경제 불확실성 완화가 본격적인 valuation 상승의 조건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업종별 투자 매력도 상위 업종은 하드웨어, 증권, 반도체, 자동차, 내구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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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Insight_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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