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주에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주식시장으로 US$4.7억이 순유입됐으나, 중국에 유입된 일회성 자금을 제외하면 실제로 US$3.0억이 순유출되면서 부진했다. 국내시장에서 외국인은 누적 순매수 규모가 연간 최고 수준에 도달하면서 매도세로 전환했으나, 지수 급락에 따른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유입으로 기관 매수여력이 개선됐다. 업종별로는 지수의 횡보세에 따른 기관과 외국인 순환매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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