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1

[김수영/Daily Express] 외국인 자금 횡보세가 지속

9/5일까지 1주일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주식시장에서는 US$13.3억이 순유출되면서 2011년 12월말 이후 최대폭의 유출이 진행됐다. 출처별로는 미국과 유럽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ECB 불확실성에 대비한 단기 자금유출을 단행한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8월에 외국인은 2.2조원의 채권을 순매도하고 6.6조원의 주식을 순매수했는데, 주식 매수자금 중 단기적인 성향이 강한 유럽계 자금이 4.5조원을 차지해서 추세적인 자금유입으로 보기는 어렵다. 업종별로는 8월말 이후 외국인과 기관 순환매가 진행되는 가운데 통신과 운송으로의 집중세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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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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