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5

[김수영/ Daily Express] 기관은 저평가, 외국인은 저가매수 중심으로 순환매

9월 3주차에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증시로 US$1.9억이 순유입되면서 QE3 이후 유입세가 주식 등 위험자산으로 자금전환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에 국내기관들은 펀드 환매에 따른 부정적인 자금흐름이 지속되면서 2,000pt 이상에서는 매수여력이 약화되는 것이 부담이다. 업종별로 기관은 저PER등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된 업종을, 외국인은 KOSPI를 underperform한 소외업종을 중심으로 순환매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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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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