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의 실망감이 하반기에는 기대감으로 반영될 것이다. 판관비용과 항공원가 (영업비용)가 상승했지만, 영업수익 (매출액) 증가로 수익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외국항공사와 저가항공사의 취항횟수 증가로 인한 경쟁사와의 M/S 격차가 현재수준 이상 좁혀질 가능성이 낮아졌다. 2H10에도 FIT (자유여행) 사업 추진비용이 발생하겠지만, 2Q10처럼 기대치 이하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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