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6

[김성노/갑론을박] Portfolio 재편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

 

우리는 2010년 하반기 금융, 지주회사, 화학업종 등을 중심으로 portfolio 전략을 제시한 바가 있다. 문제는 지주회사, 화학업종의 주가상승률이 과도하게 진행되면서 valuation 매력이 희석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향후에도 경기 모멘텀 약화로 인해 가치주의 outperform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므로 2011년 earnings momentum이 강력하면서도 valuation 매력이 높은 금융, 에너지에 대한 비중확대를 권한다. 통신업종은 4분기에 국한해 배당투자매력이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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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portfolio_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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